노련미 미분류


이 넓고 넓은 세상엔 많은 사람들이 존재한다.

서로 각각 다른 환경에서 배웠고

자신들의 분야에서는 다들 전문가들이다.


세상은 참 넓다. 

이 많은 사람들중에서도 같은 레벨 혹은

동급인 사람은 없는거 같다.

걷는 놈 위에 뛰는 놈있고

뛰는놈 위에는 나는놈 있다더니

그말이 맞는 말인거 같더라..


나한테 100원이 있으면 옆사람한테는 110원 혹은 90원은 있지

같은 100원을 갖은 사람은 없는거 같다.

같은 학교를 나와도 같은 일을 하더라도 모두다 같은 길을 걷지는 않고

서로 제 갈길이 정해져 있듯이 모두 다 다른 길을 걷고 있다.

사람은 기술을 배우고 습득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세월과 경험은 무시를 할수가 없다. 그 기술과 능력은 날이 갈 수록 발전해간다.


결과는 그 세월과 경험 속에서 빛을 바라는 노련미의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여러사람 만나면서 듣고 나누고 배울수 있다는게 참 재밌다.

사람 사는 세상이 늘 재미있었으면 한다.

오늘도 그러했듯이 내일도 그랬으면...

1 2 3 4


메모장